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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상품개발(김광일소장) 참석기록

러닝사이언스코리아 싸이트(http://learningsciencekorea.com/)를 운영 중이다. 기업분쟁과 손자병법의 책을 썼다. 이메일 웹진을 만들어 매일 보내고 있다. 홍보성 메일은 보내지 않는다. Bizmailer를 활용한다. 강의 없는 날은 이메일 웹진을 쓰는 날이다. 보내고 나면 연락이 온다. 네이버카페도 운영하는데 10개 정도로 운영한다. 시간이 남을 때마다 글을 쓴다. 처음에 강의를 할 때 어떻게 노출시킬까 고민한다. 카페는 폐쇄하는 이상 검색이 된다. 베스트카페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페이스북, 트위터도 한다. 카페글을 검색이 되니깐 한다. 카페를 갖고 홍보가 어려우면 돈을 주고 다른 카페에 올린다. 1주일에 10만원이다. 20만원 주면 한 달 정도 배너광고 가능하다. HR인사쟁이 카페가 대표적이다. HRD 협회에서 운영하는 월간 HRD에 기사를 싣고 비용을 지급한다. SERICEO의 경우 200만원이지만 십시일반하면 비용 부담액이 적어질 수 있다. 특히 국내 브리핑자료를 요약했다. 자료가 대부분 무료이다. LG경제연구원의 자료는 모두 무료다. 자료에는 출처가 있어서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다. 학교에 있으면 무료로 논문을 검색할 수 있다. 요즈음에는 e-book도 잘 되어 있다. KT 디지에코에도 좋은 자료가 많이 있다.
파워포인트를 만들 때 시각화하는데 너무 시간을 쓰지는 않는다. 비유는 수사학적 표현과 같다. 뻔한 얘기를 할 때 비유적인 표현을 통해 종합적 표현을 한다. 언어구사능력이 있어야 한다. 시적 언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예를들어 죽었다에 대한 단어를 다 써 본다. 이 단어들은 쓰지 않는다. 감각적인 표현을 생각한다. 이를 연관지어 보면 다른 창의적인 표현이 나온다. 사진작가들은 상징화를 잘 한다. 이미지뱅크. 사진은 단순해야 한다. 흑백이 좋다. 구조조정의 경우 텅빈 사무실을 찍은 사진을 찾아내어 "무슨일이?"에 대하여 서로 얘기하고 발표하게 한다. 그 다음에 다른 사례를 강사가 소개한다. 그림도 찾고 글자도 없었으면 좋겠다. 애니메이션을 주고 싶다면 ... 사군자화. 벗이라 생각하고 인식을 넓혀 준다. 장자의 호접몽. 나비사진.
snagit 프로그램 활용. 여자끼리는 까칠하다. 대상자 파악시 직무경험, 직급, 성별, 이전 교육경험, 성공교육, 실패한 교육과 이유를 강의 요청자에게 물어 본다. 담당자 요구사항 파악시 교육의도를 물어 본다. 목적. 사장님 지시할 때 시원들은 싫어할 수 있다. 내용을 계획하면서 서롱, 본론, 결론 등을 묶어 몇 시간 할지 정한다. 서론은 호기심을 자극하자. 또한 문제제기하고 문제속에 교육생들을 투입한다. 호기심 자극시 유머, 쇼킹한 사건, 내부사건을 통해 담당자의 주제와 연관된 사건을 물어 볼 수 있다. 생각해 볼 질문을 던진다. 스피드경영의 좋은 점, 나븐 점. 성공사례 및 실패사례를 찾는다. 현재 회사이 상황을 언급하자. 마인드맵으로 적으면 사고를 확장할 수 있다. 핵심 주장 3가지를 뽑는다. 무엇 무엇 하라. 근거를 찾자. 먼저 책을 찾아 보아야 한다. 목차를 읽고 마음에 드는 키워드가 있으면 그 책을 사 보는 것으로 결정한다. mindmapper 2008로 정리한다. 아내 앞에서 리허설을 한다. 끝날 때에는 음악이 들어가야 한다.
다음의 팟인코더와 wedisk를 써서 동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팟인코더를 이용하여 동영상 편집을 한다. 디귿자 형태로 작업한다. 시작과 끝을 정한다. 삽입한다. 앞뒤를 자른다. 인코딩한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후 팟인코더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삶의 힘_영화 up in the air_퇴직설득 동영상. 조지 클루니.
아무 것이나 한다. 희소하므로 많이 달라고 했다. 
마인드맵에서 보여 준 것처럼 주제에 대한 주장1, 주장2, 주장3이 있다. 주장에 대한 근거가 구조화된다. 서론이 정리가 되고 종합결론과 똑같아야 한다. 중간에 요약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마무리도 필요하다. 도입은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내용은 논리적으로 한다. 10분 마다 교육하는 방식을 전환해야 한다. 전환이론. 축구 경기가 왜 재미있을까? 90분 동안 마이너스 존과 플러스존을 넘나든다. 전반 후반으로 리듬이 있어야 하는데, 1:1, 1:2, 2:2가 재미있다. 재미없을 때는 1:1, 1:10으로 가면 재미없다. 이완과 긴장을 추구해야 한다. 전환을 해야지 한 쪽으로 계속 가면 안된다. 강의를 10분 했으면 반드시 토론을 시켜라. 동영상 전환, 강의의 주도권을 강사로 반환 등 변화를 줘라. 블랙 스크린을 갖고 얘기하다가 10분 후 동영상을 보여 준다. 재미있는 축구경기의 스코어 변화처럼 하자. 자석을 보면 단극 자석이 없다. 리듬이 있어야 한다. 교육생들의 리듬을 따라가야 한다. 쇼핑이 좋다. 여성에게는 다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재미있을 때 에너지가 생긴다. 리듬을 깨면 재미가 없어지고, 리듬을 따라가면 재미가 생긴다. 인지과부하를 만드려면 많아 보았자 3개, 아주 많아도 7개가 최대이다. 딱 한 가지면 만족도가 높아진다.개그콘서트를 많이 보는 것이 좋다. 예상한 것을 보여주면 색다르지 않다. 다른 모습을 찾자. 시도해 보지 않은 캐릭터를 하면 재미있어진다. 무당굿. 상황을 만들어 이성적으로 사고하지 못 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가 있다. 과자 명상. 레크레이션. 어린이 우화/놀이. 개그콘서트 등을 참고한다.
참여학습의 원리. 훌륭한 강의를 위한 준비 비결로는 교육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교육생 개개인의 능력 파악하기(전지를 나눠 준 후 과녁을 그리고 이름을 쓰게 한다. 교육생에게 스티커를 주고  붙이게 한다. 모르는 사람들은 겸손해진다)(거리두기. 다 나오게 하여 주제와 가까우면 중앙에 서게 하고, 모르면 멀리 서게 한다. 이는 심리적 갈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컨디션 온도계도 있다. 낮으면 왜 힘든지 물어 본다.), (관리자, 교수자, 학습자 관점에서) 교육전,중,후에 파악하기 등이 있다.
강풍법, 참여학습법의 종류. 여는 방법, 강풍기법, 마무리기법 등이 있다. 원리는 경청하고, 생각하고, 질문하고, 적기, 대화하고, 모으고, 정리하고, 발표하고, 성찰하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