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경 대표님의 사회로 모임이 진행되었다.
자기 소개시간이 진행되었다.
새로 오신 분들은 백수정, 윤진수 등 두 분이 참석하였다.
특히, 김은영님이 방송경험이 많아 자기소개하는 것을 도와 주었다.
오늘 유스트림 생방송을 여러가지로 함께 진행했다.
지금까지 유스트림 생방송 주소를 공지해 왔으나 오늘 처음으로 페이스북 온라인으로 참석한 분들이 생방송되는 상황을 지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남호식 대표님이 단축키에 대하여 설명했다.
alt 키와 다른 키를 함께 누르면 빠르게 메뉴이동이 가능하다.
페이지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프로필과 다른 점은 앱을 통해 꾸밀 수 있는 특징이 있다는 점이다.
모임이 끝난 후 다음 모임에 대하여 운영진이 회의를 했다.
장소를 키콕스벤처센터로 옮겨 기초과정으로 운영하기로 하였고 정대표님 주도하에 운영진이 나눠서 강의교안을 준비하고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 사진과 같이 요약되었다.
[퍼실리테이터 관찰]
모임이 끝난 후 운영진모임에서 의견을 얘기하긴 했지만 모임의 상황이 변하면서 혼란이 있었던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참석자들이 만족한 상태에서 끝나서 다행이긴 했지만 사전에 모임의 목적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행자가 앉아서 진행하다 보니 누가 모임을 진행하고 있는지가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생방송의 힘을 참석자들이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진행자가 조율만 잘 할 수 있다면 온오프가 연계되어 모임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