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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도박 '걸그룹 도박 사건'의 당사자임이 드러났다.

슈 도박  '걸그룹 도박 사건'의 당사자임이 드러났다. 



2018년 8월 2일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 7월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 37)의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와서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 고소인 중 한 명인 P씨는 슈가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5000만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슈는 이날 오전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연한 기회에 카지노업장을 방문했고, 도박의 룰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됐다. 높은 이자를 갚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됐었다고 토로 했다. 단 6억이라는 큰 금액을 빚진 것은 맞지만, 전액을 도박자금으로 써 버린게 아니다"라며 "사랑하는 SES 출신의 유진이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의심받는 것을 보고 실명을 밝히기로 마음먹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물의를 일으킨 것에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도박 사실을 인정했다. 

한때 '걸그룹 도박사건'의 주인공이 같은 멤버 유진이라는 루머가 퍼졌지만 소속사 관계자는 "나이나 국적, 유명 걸그룹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거론된 것 같은데 유진은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이다. 무슨 도박을 했겠나. 출산을 앞두고 황당한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쌍둥이 및 세자녀의 엄마인 슈의 도박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다정다한 그의이미지 상당히 실취되었다. 조속히 빨리 마무리되어서  좋은모습으로 다시 브라운관에 뵙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