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영향 및 경로 역대급 피해 우려
몇일전까지만 해도 찜통더위에 힘들어 했는데 이번에는 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을 걱정할때가 되었습니다.
제19호 태풍 '솔릭'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 지역에서 실종·부상자가 발생되고 있으며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가 하면 방파제가 유실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 등 9개 공항에서 347편의 항공편이 결항되었고 인천 지역 등 전국 곳곳의 바닷길도 막힌 상태입니다.
제주, 전라남도 등의 지역에 태풍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상당수 학교도 임시휴업 중이이며..재난 당국은 '솔릭'이 23일 하루 동안 계속 북상해 24일 오전 3시께 서산 남동쪽 육상에 상륙한 뒤 한반도를 관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면서 엄청난 피해를 몰고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길목인 제주도에는 윗새오름에 8월22일 오후부터 8월23일 오전 5시까지 566㎜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많은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전해졌씁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22일 오후 7시께 제주 서귀포시 소정방폭포 인근에서 20대 관광객 여성 1명이 사진을 찍던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현재까지 수색 중이고 보도된봐 있습니다.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8월23일 오전 6시 현재까지 제주도 내 총 6천여 가구가 정전됐었습니다. 이 가운데 현재 전력 복구가 되지 않은 곳은 서귀포 시내와 안덕면·대정읍·표선면, 제주시 삼양동·한경면 등 도내 곳곳에서 총 5천64가구에 이르고 있습니다..안덕면 사계리 일부 가구는 전날 오후 8시 17분께부터 10시간 넘게 정전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서귀포시 색달동, 안덕면, 제주시 조천읍과 구좌읍 1천453가구는 정전 복구가 완료됐었습니다. 한국전력은 대부분 강풍으로 인해 전선이 끊어져 정전된 것으로 보고 된봐 있습니다. 태풍 솔릭 영향 및 경로 23일 목요일 낮 12시 전라남도 지역 영향권 23일 목요일 낮 2~5시 전라남북도 영향권 24일 목요일 밤 11~12시 충청남도 영향권 24일 금요일 새벽 1~3시 충청남도 극심한 태풍 피해 예상 24일 금요일 새벽 5~9시 경기 남부 서울 극시함 태픙 피해 예상 24일 아침 9시~11시 경기북부 강원도 극심한 태풍 피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