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구로디지털2] SNS Study (티스토리 될때까지) 참석후기 김호천 대표님이 새로 위치를 옮겨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음을 인사했다. 각자 돌아가며 일주일 동안 했던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이종익 대표님. 하늘빛 사업이 주목할 만한 사례라고 본다. 제조업이지만 SNS를 통해 얼마나 향상 효과를 낼 수 있을까 정리했다. 프리랜서 클럽도 나름대로 방향성은 잡힌다. 에너지 절약, 여행사업 등 진행했다. 협업구조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 토론하다 보면 새로운 협업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화진 대표님. 티스토리 만들기를 계기로 마스터맵을 정리하는 기간으로 삼을까 한다. 집중해서 하나라도 만들고자 하는 시간으로 하고자 한다. 조승우 대표님. 에너지 절약 품목에 대하여 영업을 했다. 1,000세대 되는 아파트 관리소장을 만났다. 박경부 대표님. 지난 주 바빴.. 더보기 신부동 상점가 벽화사업 창의 워크숍 참석후기 구기욱 CPF가 퍼실리테이션한 벽화사업 창의 워크숍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임파워먼트 워크숍에 이어 두번째인 이번 워크숍은 창의 워크숍으로 이름지어졌는데, 지난번 워크숍이 참가 대학생들의 마음열기를 했다면, 이번 워크숍은 꿈꾸기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9/24(토) 오후에 열렸기 때문에 장소를 잡기가 어려워 주민센터 2층에서 진행되었는데 참석자들의 열기에 힘입어 아주 훌륭한 워크숍이 되었습니다. 저는 오전에 다른 모임이 있어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자신이 그려온 벽화그림 초안에 대한 둘러보기, 벽화장소 둘러보며 사진찍기, 축하 공연 등의 앞의 2시간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막 도착하니 공연이 끝나고 잠깐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구기욱 CPF, 전혁구 상인회 회장, 이서경 대표, 김용태 퍼.. 더보기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정기포럼(의사결정방법) 참석후기 윤경로 회장님의 진행으로 시작하였다. 삼성전자의 조직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듀퐁이 80년대 초에 조직문화를 바꾸려고 엄청 노력했다. 미국도 권위적 조직문화였고, 10년이 소요되었다. 삼성도 바뀌려면 10년 이상이 걸릴 것이다. 듀폰에서 15년 정도 인재개발을 맡았는데 리더양성이 주제였다. 교육 잘 받아서 리더가 되었다고 얘기하는 리더는 없다. 훈련을 시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회의를 잘 리드하는 리더가 중요하다고 본다. 조직문화가 바뀌려면 리더가 바뀌고, 리더가 바뀌려면 회의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효과적인 의사결정방법을 주제로 선택한 이유는 집단이 회의 후 좋은 결론을 내리는 것인데, 많은 경우에 프로세스를 잘 했는데 나온 결론은 무언가 부족하다는 경험을 한다. 어떻게 하면 집단이 원하.. 더보기 [수, 선릉역] 퍼실리테이션 실행연구모임 #24 - 이상훈 주관후기 오늘 예정대로 벽화사업 그리기 워크숍의 퍼실리테이션 설계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평소보다 적은 3명이 참석하셨지만 알차고 실속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오늘 불참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주소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ustream.tv/recorded/17411701 아마 쭉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1. 모임 준비 오늘 모임은 구기욱 교수님에게 의존한 바가 커서 내용면에서 제가 별도로 고민한 부분은 적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공지는 여러 번 혹은 문자 메시지도 보냈습니다. 주로 그동안 참석해 주셨던 분들에게 보냈습니다. 답변 문자를 보내 주신 분들이 많긴 했지만 일정이 안 맞아 참석하기 어렵다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하여.. 더보기 퍼실리테이션 기획의 중요성 어제 동료 코치와 함께 연천군 후속모임이라 명명된 교육에 참가했습니다. 다른 일정이 있어서 불참하기로 일정을 변경했다가, 다시 그 일정이 취소되면서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동료 코치가 워낙 교육 리드를 잘 하여 나는 그냥 따라 가서 필요한 부분만 도움을 주면 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퍼실리테이션 어젠다를 생각하지 않고 이른바 몸만 따라 갔습니다. 또한 그 전에도 유사한 후속모임을 다른 지역에서 해 본, 그것도 혼자 해 본 경험이 있어 별로 어려운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초 예정된 2시간을 초과하여 거의 3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되었지만 워낙 연천군이 나와바리(?)인 동료 코치인지라 참석자들의 불평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퍼실리테이션 기획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 더보기 지식의 저주와 집단사고 아이디어 수렴의 일화를 찾다가 집단사고의 일화에 대하여 정리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화를 읽다보니 다시 지식의 저주와 연상이 되었습니다. 집단사고(Group Think)라는 말은 그룹활동을 통해 아이디어를 수렴할 때 동조의 압력을 느껴 내심으로는 반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못 하고 집단 의사결정이 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런데 "패러독스 인사관리"란은 공선표 칼럼의 일화를 읽다보니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권위라는 완장을 찼을 때 집단사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완장을 차고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은 고의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 그 저변에는 지식의 저주라는 논리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을 발.. 더보기 [1업종 1회사] BNI 777챕터 Business Service 파워팀 참석후기 오랜만에 링크나우 다사모(BNI)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키포유 대표이사 정판정님이 777챕터의 대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진행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간부 소개가 있었습니다. 정성원님이 부회장 및 총무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회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서울밝은안과 이재영 홍보팀장이 강남역에 위치한 회사 소개를 했습니다. 이진호 디렉터가 본인 소개를 했습니다. 독서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포함하고 있고 많이 배우고 싶은 분입니다. 정 총무님이 BNI소개를 했습니다. BNI 목적과 개요를 소개했습니다. 3조원의 소개가 전세계적으로 있었습니다. 농업이지 사냥이 아닙니다. 회원이 13만명입니다. 회원의 인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서도 소개실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1년에 46건의 소개.. 더보기 [퍼실리테이션 사례] 신부동공원을 새롭게 만들기 위한 색다른 공청회 참관 후기 1. 워크숍 준비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전문연구모임을 주관하는 구기욱 CPF님이 천안시 상인회와 미리 협의하여 공원 만들기 관련 워크숍이 기획되었습니다. 2. 워크숍 참관 구기욱 CPF님이 진행하여 agenda 설명을 했습니다. 911테러 사진을 실제 찍었다는 소개를 했습니다. 전혁구 회장님이 공원의 역할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참석자의 아이디어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으로 가위바위보 이후 별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 후라서 어깨를 주무르는 시간을 추가로 가졌습니다. 20초간 박수 많이 치기도 했습니다. 내가 공원에서 경험한 것을 짝꿍끼리 얘기를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5분을 부여했습니다. 바라는 바는 나중에 할거라는 진행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경험한 것과 .. 더보기 [퍼실리테이션 사례] 천안시 신부동을 예쁘게 디자인할 벽화사업 임파워먼트 워크숍 참관후기 1. 워크숍 준비 구기욱 CPF가 주관이 되어 진행해 온 전문연구모임에서 천안시 상인회의 퍼실리테이션이 논의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빨리 상인회의 요청을 받게 되었고, 나도 일정이 되어 참관을 요청한 바 구기욱 CPF님의 허락을 받게 되었고 오늘 드디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상인회에서 요청한 워크숍이 두 건이었는데 모두 오늘 진행되었고, 임파워먼트 워크숍이 오전에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2. 워크숍 참관 천안시 신부동에 위치한 농협 천안시지부 3층 회의실에서 구기욱 CPF님의 진행으로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워크숍에는 천안시에 위치한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18명이 참석했습니다. 벽화 그리기와 연관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었습니다. 섞어 앉은 후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하여 자기 소개시간을 가졌습니다. 자.. 더보기 [일.신도림2]비즈니스 소셜홈 구축요령(티스토리) 참석후기 임광식 대표님의 신도림캠프에서 티스토리 강의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의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블로그게시판을 활용하기 위하여 티스토리계정을 활용하기로 했지만 정작 티스토리에 대하여 잘 몰랐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서화진 대표님의 담벼락글을 보고 오늘 티스토리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신도림 캠프에는 처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실로 들어서니 낯익은 얼굴들이 열심히 노트북을 들여다 보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티스토리에 대하여 유영진 대표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티스토리를 잘 활용하려면 팀블로그의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아직 실감은 나지 않았습니다. 구글 시트의 비전을 써 달라는 유 대표님의 요청을 듣고 잠시 생각하다가 어제 AI연구회에서 논의하던 모습이 떠올라 .. 더보기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다음